안녕하세요! 어느덧 2026년이라는 새로운 시간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지나온 길에 대한 깊은 감사와 앞으로 펼쳐질 날들에 대한 설렘이 교차하곤 하죠. 특히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들에게 어떤 마음을 전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 역시 우리 마음을 가장 단단하게 붙들어주는 것은 하나님의 따뜻한 말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해에는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의 삶 속에 강물처럼 흐르기를 소망합니다.”
성경 구절로 전하는 인사의 특별함
말씀 한 구절을 담은 인사는 단순한 안부를 넘어, 받는 이에게 영적인 위로와 새로운 소망을 심어줍니다. 이번에 정리한 내용들은 다음과 같은 마음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제가 직접 묵상하며 고른 2026년 성경구절 새해 인사가 여러분의 소중한 분들에게 깊은 울림으로 전달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금부터 그 따뜻한 기록들을 하나씩 나누어 볼게요.
- 소망: 새로운 시작을 격려하는 약속의 말씀
- 평강: 일상의 평안을 기원하는 축복의 메시지
- 동행: 언제나 함께하시는 주님의 사랑 공유
새해의 시작을 축복하는 소망의 성경 구절
2026년 병오년(丙午年), 힘차게 달려 나가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우리 삶에도 영적 활력과 새로운 비전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새해 인사를 전할 때, 단순한 덕담을 넘어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 깊은 감동을 선사해 보세요. 특히 복된 시작을 위한 두 가지 테마의 구절을 추천해 드립니다.
1. 새로운 피조물로 출발: 재시작과 용기의 말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이 구절은 과거의 실패와 아쉬움을 딛고 새롭게 도약하는 모든 분에게 가장 강력한 위로와 재출발의 용기를 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이미 변화된 존재임을 선포하며, 힘찬 새해를 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는 새해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2. 연장자를 위한 평안과 지킴의 축복
민수기 6장 24-26절 (대제사장의 축복 기도)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특히 부모님이나 연로하신 믿음의 어른들께는 평안(샬롬)과 보호를 기원하는 이 대제사장의 축복 기도가 가장 적절합니다. 이 말씀을 통해 한 해 동안 모든 지경을 지키시고 평안을 더해 주시기를 간구하는 마음을 담아 소중한 분들께 전해보세요.
말씀으로 축복하는 교회 식구와 지인에게 전하는 정성 어린 새해 안부
딱딱한 격식보다는 평소처럼 다정하게 마음을 전하는 게 중요해요. 특히 ‘2026년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 구절을 함께 전한다면 진정성이 훨씬 잘 느껴진답니다. 받는 분의 상황과 마음에 맞는 구체적인 축복의 말씀을 골라보세요.
2026년 추천 성경구절 (테마별 3가지 요약)
앞서 소개된 구절 중, 문자 메시지나 카드에 사용하기 좋은 핵심 구절 3가지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 소망과 평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한복음 14:27)
- 새 출발 축복: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 보호와 은혜: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민수기 6:24)
[인사말 예시]
“권사님, 작년 한 해 베풀어주신 사랑 덕분에 든든했습니다. 2026년에도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요 14:27)이 댁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고 평안하세요!”
이렇게 상대방을 향한 구체적인 말씀 축복이 포인트입니다. 예쁜 말씀 카드나 관련 용품으로 마음을 더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26년을 이끄는 가족 말씀, 살아있는 새해 인사로 삼으세요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희 가족의 전통처럼, 많은 분이 올해도 ‘말씀 뽑기’를 하셨을 텐데요. 저는 이 말씀을 단순히 한 해의 운을 점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구체적이고 살아있는 새해 인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걸어가야 할 궤도를 미리 알려주는 이정표나 다름없죠. 이 말씀이 2026년을 단단하게 이끌어 줄 것입니다.
말씀은 단순한 덕담이 아닌, 한 해의 은혜로운 여정을 위한 영적 지도(地圖)입니다.
말씀을 삶의 중심에 두는 3가지 실천법
말씀을 일상의 중심으로 가져오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통해 2026년을 더욱 은혜롭게 만들어가세요.
- 1단계: 일상 공간에 부착하고 묵상하기. 선택된 구절을 액자나 카드로 만들어 식탁, 침실 등 일상 공간에 부착하고 자주 묵상하기.
- 2단계: 말씀을 기도로 적용하기. 말씀이 현실의 고민이나 어려움에 어떻게 적용될지 매일 기도하며 깊이있는 대화의 주제로 삼기.
- 3단계: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하기. 아이들에게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쉽고 재미있는 언어로 풀어서 설명해주기.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우리 모두가 말씀 안에서 흔들림 없이 성장하는 은혜로운 2026년이 되기를 축복하며 소망합니다.
축복과 은혜가 가득한 2026년, 말씀과 함께
새해 인사는 화려한 미사여구보다 진심이 담겼을 때 가장 빛이 납니다. 여기에 2026년 성경구절의 힘을 더할 때 비로소 깊은 울림을 주지요. 제가 정리한 내용이 소중한 분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머물기를 저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발걸음마다 주님의 평안과 형통이 넘치기를, 시작부터 끝까지 간절히 축복합니다.
이 인사를 통해 받는 분들이 더욱 힘을 얻어 승리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 Q. 성경 구절과 함께 이미지를 보내도 저작권 문제가 없나요?
-
저작권 안전 확보를 위한 가이드
직접 찍은 사진에 말씀을 삽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진정성 있는 방법입니다. 만약 외부 이미지를 사용해야 한다면,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해주세요.
- 공식 배포 이미지: 기독교 포털이나 단체에서 ‘공유 가능’하도록 공식 배포하는 이미지를 활용합니다.
- 무료 스톡 사이트: Unsplash와 같은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이미지 제공처의 사진을 사용하고, 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 출처 표기 원칙: 저작권자가 명시되어 있다면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Q. 믿지 않는 친구에게 성경 구절 인사를 보내도 될까요?
-
물론 가능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는 지혜로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종교적 색채가 강한 표현은 피하고, ‘사랑’, ‘평안’, ‘위로’ 같은 보편적인 메시지를 선택하세요.
인사말의 시작과 끝에 일상적인 안부와 진심이 담긴 축복을 충분히 넣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은 짧고 간결하게, 마음은 풍성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 Q. 2026 새해 인사로 가장 좋은 성경 구절 주제는 무엇인가요?
-
새해는 새로운 시작과 소망의 때이므로, 비전과 인도하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2026년이라는 숫자에 얽매이기보다, 듣는 이에게 실질적인 힘과 격려가 되는 메시지를 선택하세요.
2026년 추천 새해 말씀 테마
- 소망과 계획: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과 새로운 계획에 대한 믿음을 담은 구절
- 인도와 보호: 일 년 내내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구하는 구절
- 변화와 성장: 새로운 결단과 영적 성장을 격려하며 축복하는 구절
예: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시 37:5)와 같이 받는 이의 상황에 맞는 간결한 구절을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